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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브리핑] 이더리움 400만원 선 '반납'

[파이낸셜뉴스] 14일 대표 가상자산들은 하락세다. 이날 오후 비트코인(BTC)은 5440만원대로 특별한 반등없이 약세를 보이고 있고, 이더리움(ETH)은 396만원으로 400만원 선에서 이탈했다.

[코인브리핑] 이더리움 400만원 선 '반납'
13일(현지시간) 대형 유통업체 월마트가 라이트코인(LTC)과 제휴한다는 가짜뉴스가 돌면서 라이트코인 가격이 출렁이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13일(현지시간) 미국에선 대형 유통업체 월마트가 라이트코인(LTC)과 제휴한다는 가짜뉴스가 돌면서 이에 주목한 투자자로 인해 라이트코인 가격이 출렁이는 일이 발생했다. 월마트가 라이트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받겠다는 내용이다. 월마트는 가짜뉴스에 대해 "글로브뉴스와이어가 발행한 보도자료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고, 이는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코인브리핑] 이더리움 400만원 선 '반납'
업비트 원화마켓에 상장된 모든 가상자산을 구성 종목으로 시장 전체 흐름을 지수화한 업비트 마켓 인덱스(UBMI) 지수는 14일 1만 692포인트로 전날보다 2.32% 하락했다.

14일 업비트 개별 종목을 보면 폴리매쓰(POLY)와 아이콘(ICON)이 각각 25%, 11% 오르며 가격이 가장 많이 상승했다.

반면 엘프(ELF)와 세럼(SRM), 플레이댑(PLA) 등은 8~13% 떨어지며 업비트 하락률 상위 종목에 포함됐다.

이날 업비트에서도 1조원 넘게 거래되며 일 거래대금이 가장 많았던 라이트코인은 전날보다 0.78% 내렸다.


14일 업비트 원화마켓에 상장된 모든 가상자산을 구성 종목으로 시장 전체 흐름을 지수화한 업비트 마켓 인덱스(UBMI) 지수는 1만 692포인트로 전날보다 2.32% 하락했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가상자산들의 지수인 업비트 알트코인 인덱스(UBAI)도 3.3% 내렸다.

*코인 브리핑은 업비트, 블록포스트, 파이낸셜뉴스에서 제공하는 일일 가상자산 시황입니다.

srk@fnnews.com 김소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