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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코로나 신규 확진자 395명…백신 신규 접종 13만명·접종률 29.3%

[종합]코로나 신규 확진자 395명…백신 신규 접종 13만명·접종률 29.3%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95명으로 집계된 2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뉴시스화상


[파이낸셜뉴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5명 확인됐다. 주말 영향으로 이틀째 400명 미만 발생이다. 모더나 백신 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약 13만명이 백신을 신규로 접종했다. 1차 접종 기준 누적 접종자는 1503만명을 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351명·해외유입 사례 44명 등 총 395명이 확인됐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5만1901명(해외유입 9611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49명으로 총 14만3817명(94.68%)이 격리 해제돼, 현재 607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35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06명(치명률 1.32%)이다.

주말 영향으로 이틀째 400명 미만으로 확진자가 발생했다. 7월 사회저 거리두기 개편을 앞두고 여전히 전국적으로 개인간 감염,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감염 확산 우려가 있는 상황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2만231명으로 총 1503민9998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11만6453명이 2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2차 접종자 누계는 총 416만7533명이다.
1차 접종 기준 인구 대비 접종률은 29.3%다.

백신별로 보면 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이 2174명, 2차 접종이 1만3901명이고, 화이자 백신 신규 접종은 1차가 1만4395명, 2차가 9만9402명이다. 21일 처음 접종을 시작한 모더나 백신 접종자는 512명이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